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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예전에 아는 여자애랑 미술관 갔었는데

nlv67 래디오스 | 2014-01-13 21:11

가보니 사진전시회가 있길레 가서 보는데

 

1960년대 흑백사진으로, 소가 밭갈다가 쓰러지는 사진이 순서대로 나온게 있더라고

 

그거 보고 "아 60년대 노동자의 삶과 저항을 표현했구나" 한마디 하니 빵터지던데

 

왜 터졌는진 모르겠지만..(난 진지하게 해석했음) 아무튼 예술은 그 자체로 느끼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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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맨 2014-01-13 21:12 0


국어지문에나올거같은 말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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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루나캣 2014-01-13 21:1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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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키 2014-01-13 21:15 0

빵터질만하네 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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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사리도 2014-01-13 21:19 0

영희야 60년대 노동자의 애환이 느껴지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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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5_45354 elasticity 2014-01-13 21:48 0

교과서에서 나올법한 말투 맞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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