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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1-10 11:43
LG 트윈스는 6일 "외국인 타자 조쉬 벨, 투수 코리 리오단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벨은 메이저리그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거치며 세 시즌 동안 100경기에서 타율 .195, 4홈런 22타점의 성적을 남긴 스위치히터다. 벨은 "LG 트윈스에 입단해 기쁘다"면서 "팀에 빨리 적응해 팀 성적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LG는 새 외국인 투수 코리 리오단과도 계약했다. 리오단은 장신(192cm)의 우완투수이며,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선발로 나서며 통산 43승 47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했다.
투수색기는 마이너기록이 타팀용병 메이져기록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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