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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1-10 11:10
친척분들 한분한분 전화드렸는데
찾아뵐 분들 시간 언제로 배분할지 너무 어렵다
전화드려서
어쩌고저쩌고 말씀드리고나서 그럼 언제쯤 찾아뵐까요?
이러면 "우리 막둥이 오는데 아무때나 오면되지 우린 계속 기다릴테니까 아무떼나와"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내 마음대로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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