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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족박쳤던 문상 생각난다

가만장 | 2014-01-10 10:29

회사분 한분 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해서

지방에서 회의하다가 저녁에 끝나자마자 바로 부랴부랴 막 뛰고 버스타고 또 내려서 뛰고 해서

 

새벽 1시쯤 도착함

 

회사분은 친구들왔다고 술먹고있길래

 

회사분 동생되는 사람하고 인사하고 앉아서 밥먹고있는데

친구들와있다고 말한마디를 안걸어주더라

멀리서 앉아서 스윽 한번 쳐다보고 끝이던데 ㅡㅡ

 

 

문상끝나고 차끊겨서 그 주변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회사왔는데 또 존나 회사에서 멀어서 회사도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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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정신줄노움 2014-01-10 10:33 0

그건 상주가 너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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