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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up | 2014-01-10 10:12
영정쪽으로 절하고나서
상주와 맞절하고 간단한 인사를 건넬때 뭐라고 하는게 가장 좋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아주 딱딱한 사이일때 하는거같고
가족,친지는 아닌데 친척보다 가까운사이라면
어떤 인삿말이 가장 좋은가...예의에도 벗어나지않고 딱딱한 느낌이 없는 인삿말
이전에는 갈일이 별로없어서 절만해도 거의 넘어가졌는데 이젠
나이도 꽉 들어차서 자리도 많아지고 이런 말도 엄청 신경쓰이네..
brea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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