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장례식장 예절

nlv141_2341 breakup | 2014-01-10 10:12

영정쪽으로 절하고나서

상주와 맞절하고 간단한 인사를 건넬때 뭐라고 하는게 가장 좋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아주 딱딱한 사이일때 하는거같고


가족,친지는 아닌데 친척보다 가까운사이라면


어떤 인삿말이 가장 좋은가...예의에도 벗어나지않고 딱딱한 느낌이 없는 인삿말


이전에는 갈일이 별로없어서 절만해도 거의 넘어가졌는데 이젠

나이도 꽉 들어차서 자리도 많아지고 이런 말도 엄청 신경쓰이네..

nlv151_54364 breakup
gold

1

point

6,160,739

프로필 숨기기

151

65%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1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73 정신줄노움 2014-01-10 10:15 0

상주의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틀려지지 않을까?

신고

댓글 삭제

카이레슫 2014-01-10 10:18 0

어차피 별말을 해도 위로가 안되므로 그냥 간단한말 아무거나 하면됩니다.

신고

댓글 삭제

ariel 2014-01-10 10:19 0

일단 딱딱하더라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맞아

끝난후에 밥먹을때 편하게 말하는거지...

신고

nlv141_2341 breakup 작성자 2014-01-10 10:19 0

위로의 목적도 있지만 너무 격식차린 말만하면 진심이 안느껴지니까

격식을 차리는 말이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 될수도있나 그상황에선

신고

댓글 삭제

카이레슫 2014-01-10 10:23 0

너같은 사람 그날에만 수십명 인사할텐데 쟤는 진심이 느껴지네 쟤는 안느껴지네 그런거 따질 시간이 어딨어. 그냥 너랑 같은 연배면 어깨 툭툭쳐주면서 힘내라고 한마디하면될것이고 너보다 높은 연배면 알아서 상대가 먼저 말걸어주겠지.

신고

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2014-01-10 10:27 0

어렵게 생각할거 없어
친한 사이같으면.  
맞절끝나고.   손잡고  밥은좀 챙겨 먹었느냐.  잠은좀 잤느냐.
이러면 되지

신고

nlv141_2341 breakup 작성자 2014-01-10 10:27 0

그건 그렇겠다 정신없을텐데

격식을 차린 정상적인 인삿말이 가장 좋은게 맞구나

신고

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1-10 10:29 0

지난 달 상주로 큰어머니 장례식 치뤘는데, 어차피 다 모르는 분들이라 아무말 않고 안타까운 표정만으로 충분했고...

아는 친척분들은 그냥 고생좀해... 하고 가심

신고

nlv141_2341 breakup 작성자 2014-01-10 10:33 0

/휘릴리아 고생했겠네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작년 이맘때 나도 큰어머니 장례식을 치루면서 사실 한걸음에 와준분들이 그냥 고맙고 그랬는데
괜한말 물어본거같음 진심을 다한 인사면 되는데

신고

nlv106_89530 라비린스 2014-01-10 10:35 0

그냥 아는 사이면 격식 차리고 말하고 친한 사이면 가서 일을 도와줘라
그럴 정도로 친하지 않다면 격식차리고 말한 뒤에 나중에 따로 만나서 위로해주는게 좋음
상당해보면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육체적으로도 힘들어서
잠깐 와서 얼굴 도장찍고 인사한 뒤에 사라지는게 좋음 그래야 상주들 조금이라도 쉬니깐

신고

댓글 삭제

인형 2014-01-10 10:39 0

난 맞절하고 껴안음 ㅡㅡ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