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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탱포스 | 2014-01-09 21:59
나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수습3개월 해라.
어처구니없었지만 일단 일해보자 마음먹고 지금딱 3개월 됬어.
본계약하고 희망연봉보다 조금더 불러서 할건데
이걸 면담하는 상사가 여우다 ㅡㅡ;
당장 다음주가 중요한 심사하나 있고 나랑 같이 들어온 4살 많은 형은 다른분야에서 일하다와서
이쪽일 잘몰라.
3개월동안 업무 나혼자 다 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내가 원하는 금액 안주면 때려친가는 식으로 가볼까 아니면 그냥 주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살까
그라탱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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