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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 2014-01-09 13:30
나는 방금 라면 끓여먹고 여기에 밥을 말아먹을까 말까를 5분간 고민하다가
국물 5숟가락을 더 퍼먹는걸로 합의보고 밥을 안말아먹은 결심을 한것에 뿌듯해 하고 있는데
밸게 글 몇개 읽자마자 살기가 싫어졌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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