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가만장 | 2014-01-09 12:57
그 돈하고 관련된게 아니고 하는놈하고 안하는놈하고 격차가 계속 벌어질수밖에 없다는소리인데 아무튼
이게 나는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읽고 공부를 많이했음
엄마가 많이 시켰거든
책은 내가 원래 좋아했고.. 아무튼 그래서 문제 푸는속도가 엄청 빨랐음
언어는 언어영역 60문제푸는데 40분쯤 걸렸고
수리는 수리영역 30문제푸는데 40분쯤 걸렸음
영어는 원래 잘못해서 시간 딱맞췄지만 영어빼고는 다 빨랐음
이게 고3되기전에는 그냥 문제 빨리푼다 로 끝났는데
고3되서 다같이 10시간씩 20시간씩 공부하니까 차이가 확확 나는거야
남들 100문제 풀시간에 내가 200문제푸니까 같은시간 공부해도 내가 공부한 양이 두배가 되는거지
나중되니까 하루에 2천문제씩 푸니까 수능보기전에 시중문제를 거의 다풀고 시험보러 가게 되더라
물론 문제 푼 양에 비례하면 나는 수능점수를 고득점을 못한축이지만
(근데 친구들 보니까 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응용을 할 줄 알면 나처럼 무식하게 문제안풀고도 하루 서너시간씩 공부하고 수능시험장가서 서울대 갈 점수 잘맞아오더라)
요약하면
공부도 한번 기반 닦아놓은놈이 계속 앞서나가는거같음
그래서 선행학습이 문제가아니고 어릴때 공부하는법을 알아놓는게 중요한거같음
요즘 애들공부는 공부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하는게아니고 그냥 무조건 남들보다 더 위에걸 배우게 하는거같아서 좀 거부감듬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