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유아잉 | 2014-01-09 11:37
강아지같은경우는
주인이 가장쉽게 확인할수있는 감정표현이 꼬리인데
나보면 반갑다고 꼬리 프로펠러마냥 부왘 흔드는게
존나 귀요미의 절정인데
ㅡㅡ
덜렁거린다고 자를꺼면 지들 고추부터 자르던가
추천 0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TheRogue 2014-01-09 11:44 0
1
동물들 고자로 만들고 성대도 뽑으면서 동물사랑한다함 무슨 세디스트신가
선돌진후생각 2014-01-09 11:47 0
2
중성화가 필요한 경우도 있긴 함. 특히 고양이 같은 경우엔 발정나면 도저히 같이 살기도 어려울 정도로 발광하는 애들도 많고 그렇다고 교배를 시키자니 암컷 같은 경우엔 출산 한 번 할 때마다 수명이 팍팍 줄어듬. 그래서 중성화한 집고양이들은 디게 장수하지. 뭐 그것도 섭리대로 안 가고 같이 오래 있고 싶은 자기만족이라면 자기만족이겠지만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