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와 위메이드가 수익 개선 기대감에 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9시251분 현재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2200원(4.40%) 오른 5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M투자증권 이종원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컴투스는 진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무게감 있는 게임라인업과 전략화된 포맷을 통해 1분기에 카카오톡 게임하기, 라인 등 새로운 채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신규 카톡발 출시 게임들의 가세가 지속되며 하반기에도 견조한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위메이드 역시 전날 있었던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가 있어 21일 장 초반 강세다. 위메이드 역시 같은 시각 전거래일 대비 800원(1.72%) 올라 4만 73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 최훈 연구원은 "윈드러너가 일평균 5억원 매출을 발생시키있고 최근 출시한 SNG 에브리타운의 매출도 기존 SNG 바이킹아일앤드를 상회하고 있다"며 "이 영향에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4.8% 증가한 6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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