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콘(대표 유충길)의 처녀작 '헬로히어로 for kakao'가 정식서비스 후 첫 서버 추가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이폰, 아이패드 이용자도 즐길 수 있도록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19일 핀콘은 모바일 소셜RPG '헬로히어로'에 신규 서버 '오필리아'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그동안 헤롤드서버에서 동시 접속자 1만 이상, 1일 액티브유저 10만 명 이상이 몰려 생기던 일시적 끊김 현상이 이번 신규서버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서버 '오필리아'는 기존 서버 '헤롤드'와는 완전히 분리된 것으로 영웅, 스태미너, 에너지, 캐럿을 공유하지 않는다. 신규 서버에서 첫 '월드보스전'은 금요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서버 추가와 함께 기존 서버 '헤롤드'에서 캐릭터 생성은 할 수 없도록 변경된다.
또 핀콘은 금일 오후 2시 경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다. iOS 버전은 기본 안드로이드버전과 동일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아이폰 이용자는 기존 서버 '헤롤드'는 이용할 수 없고 신규 서버 '오필리아'만 이용할 수 있다.
핀콘 유충길 대표는 "그동안 신규서버는 물론 아이폰 버전 '헬로히어로'를 기다린 유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빨리 선보이려 노력했다"며 "앞으로 이용자 레벨 8, 10레벨 혜택은 물론 추가 맵과 타임어택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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