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드래곤플라이 상암동 시대 개막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드래곤플라이 상암동 시대 개막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18일 서울 논현동 사옥에 더해 상암동 '드래곤플라이 DMC 타워'를 확장하고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드래곤플라이는 논현동 사옥에서 1세대 게임개발 회사로 쉼 없이 달려왔다. 그 사이 스페셜포스와 스페셜포스2 등 국내를 대표하는 FPS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MMORPG와 AOS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개발하는데 착수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상암동 신사옥에서 이들 게임의 론칭 및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게임업계 선도기업이 될 것임을 천명했다. 논현동 사옥은 앞으로 본사로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며 상암동 사옥에서는 개발과 연구를 중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DMC타워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 시티 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한국 콘텐츠 진흥원과 그라비티, 동양온라인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3_65588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3-03-18 14:40:07

대형 벙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