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엔터테인먼트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룬오브에덴'이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18일 에덴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에 따르면 '룬오브에덴'은 일본에서 '이클립스오브에덴'으로 지난 1월 10일부터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내 버전에는 없는 확률형아이템(가챠 시스템)과 일본 정서에 맞는 콘텐츠를 갖춰 현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또 직업간 밸런스는 물론 UI(유저인터페이스)와 아이템 배분 방식까지 일본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했다. 전반적으로 업데이트 버전이 국내보다 앞서 있는 것.
에덴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룬오브에덴이 일본서 현지화에 성공해 국내보다 좋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며 "현재 수출계약이 완료된 동남아 버전 역시 충실한 현지화를 바탕으로 서비스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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