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의 콘텐츠 '루키부키 서커스단' 종료를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고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명 ‘아이유 던전’이라고 부르는 ‘루키부키 서커스단’에서 이용자는 몬스터에게 붙잡혀있는 아이유를 구출하는 임무를 받게 된다. 이 던전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디펜스게임(몰려오는 적들을 방어하는 게임 장르) 형태로 구성돼 이용자들간의 협동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7일 ‘루키부키 서커스단’ 콘텐츠가 종료됨에 따라 2주간 고별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아이유를 닮은 ‘수호천사’와 아이유가 입고 있는 의상 등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아이유 꾸러미’ 아이템 드랍율이 3배 상승한다.
한편 '아이온'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4.0 업데이트가 지난 13일 모두 종료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직업과 아이템은 물론 새로운 전장과 인스턴스 던전도 추가됐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스포츠게임 ″3월 대첩″… 축구냐? 야구냐?
▶ 카카오게임 ″변신″…소외된 ″애플빠″ 품을까?
▶ 심시티, 서버 걱정 뚝?…″오프라인 모드″ 도입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