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마구더리얼'이 오는 28일 개막 축포를 떠뜨린다.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를 국내 프로야구 개막 이틀 전인 28일에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마구마구'의 개발사 애니파크가 토종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해 개발한 리얼야구게임으로 언리얼3엔진을 적용한 사실적 그래픽과 정규시즌모드인 '나만의 리그', 3대3 다대다 모드 등 다양한 요소들이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를 단독모델로 선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콘솔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높은 퀄리티와 리얼리티 구현은 물론이고 KBO 선수들의 특이폼까지 정교하게 살려내 이용자들은 마구더리얼을 통해 콘솔 그 이상의 진짜 야구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29일까지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 임박과 궤를 같이해 프리(pre)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매주 달라지는 미션과 출석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공개서비스 시 선수카드 및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스포츠게임 ″3월 대첩″… 축구냐? 야구냐?
▶ 카카오게임 ″변신″…소외된 ″애플빠″ 품을까?
▶ 심시티, 서버 걱정 뚝?…″오프라인 모드″ 도입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