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스타테일 이승현 저글링 기습 공격으로 1승 앞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318/99211/lsh_star.jpg)
이승현이 저글링과 맹독충만으로 이영호의 헛점을 제대로 파고들어 1승을 더 앞서나갔다.
두 세트를 화끈한 공격으로 풀어갔던 양 선수는 3세트만큼은 차분하게 경기를 이끄는 듯 했다. 이여호는 화염차로 끊임 없이 이승현의 진영을 정찰했고, 이승현 역시 3 부화장 이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하지만 승부는 한순간에 끝났다. 별 움직임이 없었던 이승현이 저글링을 70기 이상 모았고, 맹독충 역시 10 여기 생산해 전장에 투입시켰다. 단숨에 이영호의 앞마당을 휩쓸었고, 화염차 역시 가볍게 제압했다.
저그의 파상공세를 막아서려 했으나 이미 이영호의 방어 능력을 무시할 정도로 이승현의 저글링이 살아남았다. 이승현은 남은 저글링으로 더욱 거센 공격을 펼쳤고 항복을 받아냈다.
◆ MLG 2013 윈터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 이승현(스타테일) 2-1 이영호(KT롤스터)
1세트 이승현(저, 7시) <네오 플래닛S> 이영호(테, 1시)
2세트 이승현(저, 7시) <돌개바람> 승 이영호(테, 1시)
3세트 이승현(저, 1시) 승 <아킬론 평원> 이영호(테, 5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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