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오치 유이치)는 15일 호러 액션게임 '바이오하자드6' PC판의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6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 넘버링 타이틀로 전작 라쿤시티 사건 이후 십여 년이 지난 2013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PC판 바이오하자드6는 고해상도의 영상 출력 뿐 아니라, 게임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포인트를 모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웹 서비스 'Resident Evil.net' 대응 및 콘솔 버전에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온라인 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1:1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6 DLC 온슬롯 모드'와 게임을 대표하는 각종 크리처 제작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아트북 '바이오하자드6 아트웍스:크리처 디자인' 등이 초회판 특전으로 제공된다.
바이오하자드6는 밸브의 스팀과 연동되기 때문에 게임 이용을 위해서는 스팀 계정 생성 및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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