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폭파미션용 맵을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폭파미션 ‘산토리니’맵은 에게해 남부에 위치한 섬 산토리니를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오리지널, 베이직, 데스매치 등 다양한 모드로 구성됐다.
유저는 양 진영으로 나눠져 폭탄을 설치하거나 설치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두 곳의 폭탄설치 장소를 차지하기 위한 공방전을 펼치게 된다.
넥슨은 이번 신규 맵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산토리니맵에서 플레이한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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