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12일 엔씨소프트는 5000원(3.60%) 오른 14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1.42% 하락한지 하루만의 오름세다.
엔씨소프트의 상승세는 최근 공개한 신작 '와일드스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리니지모바일의 일본 서비스,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베타 서비스 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김동준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은 14.9배로 엔씨소프트 주가는 역사상 최저 수준에 위치해 있다"며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테스트를 통한 관심 환기,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 등을 통해 엔씨소프트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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