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11일 오후 7시부터 군단의심장 발매 사전 이벤트 매치를 마친 9시 50분 경부터 군단의심장 패키지를 정식 판매했다.
블리자드는 이날 행사장 입구에 군심 소장판과 일반판 등 두 가지 종류의 패키지를 마련해 유저들의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패키지 가격은 일반판이 3만 6000원이고 소장판은 7만 5000원이다.
당초 9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려고 예정됐으나, 앞서 열렸던 이벤트매치가 장기전 양상이 나오면서 뒤로 밀리고 말았다.
블리자드는 12일 새벽 2시에 스타2 군단의심장 서버를 오픈하며, 디지틀 다운로드 등으로 구입한 유저들도 이때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도 군단의심장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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