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은 이날 행사장에 협회 선수를 대표해 시범경기를 펼치기 위해 무대에 섰다. 프로리그 출전이 뜸해 팬들 앞에 목소리를 들려준 것이 수개월 만이었다.
김택용의 소개 타이밍이 되자 팬들은 "택신"을 외치며 파이팅을 불어 넣어줬다. 자유의날개 시절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던 김택용을 잘 알기에 팬들 역시 김택용의 활약을 기대하는 목소리였다.
김택용은 "자유의날개 시절은 모두 잊었다"라며 "군단의심장 출시 시기가 나에게는 기회가 됐기 때문에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넥슨vs非넥슨, 판 깨지나?
▶ [단독]日 모바일강자 또 한국行…포케라보, 지사 설립
▶ 늘씬함을 버렸다!…RPG-스포츠게임, 8등신 대신 ″3등신″












순결한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