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코스튬플레이(이하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가 신규 멤버 아시를 앞세워 '스타크래프트' 유령을 연기했다.
11일 스파이럴캣츠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UNIQLO AX)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출시행사서 '스타2' 유닛 중 하나인 유령 코스프레를 진행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의상을 앞세운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는 약 900명 관객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스파이럴캣츠는 이번 행사 본무대에서 신규 코스프레 '캐리건'의 저그 진화 모습인 '칼날여왕'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파이럴캣츠 오고은 팀장은 "이번 칼날여왕 캐리건 코스프레는 SF(공상과학) 영화에서 사용되는 특수 분장 기술을 적용했다"며 "지금까지 한 코스프레 중 최고의 품질이라고 자부하는 만큼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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