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2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업체, 컴투스가 지스타 2012를 통해 기존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들과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신작들을 다수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컴투스 중앙, 부스걸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스타2012] 국민 모바일게임 계보 잇겠다…컴투스, 신작 10종](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10/94853/c7.jpg)
컴투스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타이니팜과 몽키배틀을 중앙에 배치해 유저들의 발길을 이끌게 하고 있으며, 좌우에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들을 배치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들에 대한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스타-컴투스 부스를 방문하면 리틀 레전드, 히어로즈 워, 골프스타, 빅피싱, 매직팡, 포켓 아일랜드, 드래곤의 전설, 룸즈: 언솔버블 퍼즐, 디펜스 테크니카, 마이 레스토랑 등 10종의 미공개 신작들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장이 준비되어 있다.
컴투스의 신작들
- 리틀 레전드: 친구와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소셜RPG, 조작이 쉬워 작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하고 있다.


- 골프스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샷의 각도, 파워에 따라 달라지는 골프 게임으로 남성 관객의 관심이 많았다.

- 빅피싱: 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스마트 폰으로 담은 빅피싱,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받고 있다.

- 매직팡: 어린 여자 관객의 관심을 많이 받은 매직팡

- 포켓 아일랜드: 해양을 여행하는 포켓 아일랜드,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모습에 여성 관객의 인기가 많았다.

- 드래곤의 전설: 시연을 즐기는 관객들이 게임 진행의 어려움을 느껴했다.

- 룸즈: 언솔버블 퍼즐: 일종의 퍼즐 게임, 난이도가 높아 클리어를 어려워 한 관객이 많았다.

- 디펜스 테크니카: 전형적인 타워디펜스 게임, 화려한 그랙픽이 눈길을 끌었다.

- 마이 레스토랑: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타이쿤 장르의 모바일 게임

[부산 =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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