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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뮤' 카오스 캐슬 대전…'본고장' 국내 플레이어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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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지난 12일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1'가 개최된 부산 벡스코에서 '뮤 카오스 캐슬 대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회 우승은 '뮤'의 본고장, 우리나라 선수가 차지했다.


↑ 뮤 카오스 캐슬 대전 경기 영상(1/2)


↑ 뮤 카오스 캐슬 대전 경기 영상 (2/2)

이날 진행된 이벤트는 '뮤'의 인기 서바이벌 콘텐츠 '카오스 캐슬 대전'의 승자를 가리는 것으로, 한국·폴란드·태국의 3개국 플레이어가 모여 국제대회 형식으로 치러졌다. 태국과 폴란드에서 초청된 유저 각 1명과 한국 선수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카오스 캐슬 대전은 한정된 필드 안에서 여러 명의 유저와 몬스터 100마리가 서바이벌을 벌이는 콘텐츠로서, 유저 vs 몬스터 뿐만 아니라 유저 vs 유저까지 전투를 벌여 최후의 1인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원래 '뮤 카오스 캐슬 대전'은 10분의 제한 시간 내에 최후의 1인이 결정되지 않으면 미션 실패가 되는 방식이지만, 이번 '지스타2011'에서는 10분 내에 최후의 1인이 결정되지 않았을 경우 플레이어의 점수로 승자가 결정되도록 다소 룰을 바꿨다.

경기 초반, 태국 선수 한 명을 포함한 네 명의 유저가 경쟁선상에서 빠지게 됐고, 마지막까지 한국 유저(흑기사 클래스) 한 명과 폴란드 유저(요정 클래스)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으로 진행됐다.

결국, 경기 시작 7분여 만에 한국 유저가 폴란드 유저를 쓰러뜨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스타2011] '뮤' 카오스 캐슬 대전…'본고장' 국내 플레이어가 웃었다
↑ 경기 무대에 입장하는 폴란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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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관객의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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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 카오스 캐슬 대전 이벤트의 우승자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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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Arra 2011-11-14 18:45:39

뮤... 참 은근 장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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