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빨리 옮겨 옮겨"
10일부터 시작한 '지스타2011'에 처음으로 참여한 국내 게임사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가 선보인 '레드블러드'의 아이템을 형상화한 풍선망치와 공기방석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행사기간 동안 '빨간스타킹'을 입은 부스도우미들이 돋보였는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레드블러드'의 레드를 상징한 것이라고 전했다.
![[지스타2011] 처녀게임사 빅스푼, '빨간 스타킹' 도우미 등장](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3/83282/1f.jpg)
▲ '바쁘다 바뻐~', 금방 동난 레드블러드 풍선 망치

▲ "이게 뭘까요?", 일명 공기방석이라 불리는 빅스푼의 증정품

▲ '요놈 참 물건일세', 알뜰한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기방석

▲ '빨간 스타킹'의 부스 도우미 등장

▲ 여성 관람객에게 인기만점 프리잭

▲ '레드블러드'의 '레드'를 상징하는 빨간 스타킹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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