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2011] 한콘진, 지스타 통해 중소업체 해외진출 지원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이하 한콘진)이 차세대 게임산업 육성을 통한 세계 3대 게임강국 도약의 일환으로 3년 연속 지스타 현장을 찾았다.

한콘진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1’의 B2B와 B2C관에 각각 부스를 마련,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 게임업체의 홍보활동 및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스타2011] 한콘진, 지스타 통해 중소업체 해외진출 지원

올해에는 B2C와 B2B관에 각각 42개, 18개 업체가 참여,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규모를 확장했다.

우선 ‘라이징 스타(Rising Star)’라는 테마로 운영 중인 B2C관은 총 60부스로 구성돼, 우수 중소기업들의 게임을 소개하는 ‘차세대 게임기업관’을 비롯해 ‘이달의 우수 게임관’, ‘기능성 게임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또, 관람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시연을 도와주는 다수의 진행요원을 배치해 편의를 도모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련된 B2B관은 한콘진의 차세대 게임산업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모바일게임센터로 구성된 총 20개의 부스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보다 많은 18개 업체가 참여, 첫날에만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략이 성립되는 등 예년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총 1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2,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기록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 관계자는 “지스타 참가는 영세 중소업체들의 글로벌진출 확대 계획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며 “향후 최신트렌드가 반영된 게임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규모를 확장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2 SOO 2011-11-12 16:08:34

이런 국가의 지원 정책도 말끔하게 잘 운영되면 좋겠다

nlv25 드레드기옹 2011-11-12 16:11:44

이런건 좋네

nlv45 Arra 2011-11-14 18:44:04

좋은 의도 굳굳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