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차 놀토 아침을 맞이한 부산 벡스코에는 게임쇼 지스타 2011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9시 이전부터 도착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지스타의 꽃인 부스걸들은 바쁘게 출근하면서도 미모를 뽐내 티케팅을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4명의 부스걸들은 바쁜 일정에 쫓긴 탓인지 미리 착용한 유니폼에 외투를 걸친 모습으로 출근했다.
![[지스타2011] 자체발광 부스걸의 출근은 뭔가 다르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2/83232/boot-girl2.jpg)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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