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관계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가 '지스타 2011'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스타2011] 위메이드 '로스트사가', 어린이 관람객에 인기](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1/83180/1.jpg)
지난 10일 개막한 대한민국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11'에 전시 부스를 마련한 '로스트사가'는 '천룡기', '길드워2', '디아블로3' 등 대작들이 즐비한 가운데 유독 많은 저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로스트사가'는 다양한 맵 안에서 자신만의 용병단으로 전투를 벌이는 대전 게임으로, 약 6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통해 액션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이용자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지스타 2011’은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현장을 찾아 열렬한 반응을 직접 보니 <로스트사가>의 현재 위치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사가'는 이번 행사장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확실한 대세 게임으로 자리잡겠다는 각오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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