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1에서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리니지이터널'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가 개발중인 이 게임은 자사의 부스에 마련된 대규모 영상관 외에 태블릿 PC 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지스타2011] 리니지 이터널, 태블릿 PC 콘텐츠로 즐거움 UP!](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0/83118/c.jpg)
▲ 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 부스에 준비된 태블릿 PC 콘텐츠 시연대

▲ 체험대엔 태블릿 PC 와 헤드폰이 준비되어 있었다.
태블릿PC 를 통해 리니지 이터널 플레이 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리니지 이터널의 일러스트와 명장면 퍼즐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구비하고 있다.

▲ 태블릿 PC 가 생소한 관람객을 위해 친절하게 사용법을 안내해주기도.
또한, 태블릿 PC 체험대에서는 관람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안내 도우미들이 친절하게 사용법을 알려주고, 리니지 이터널 콘텐츠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악마의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