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2011] 전용준 캐스터 "WCG 부스 클럽 분위기 날 듯"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1'에서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이 진행된다. 이날 진행을 맡은 전용준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위원은 곧 시작되는 방송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전용준 캐스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참여했는데 역대 최대 규모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표현했다.

[지스타2011] 전용준 캐스터 "WCG 부스 클럽 분위기 날 듯"

▲ 전용준 캐스터

이어 WCG 경기가 펼쳐지는 지스타 행사장 내 부스에 대해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없다"며 "모두 스탠딩으로 경기를 관람하게 되는데 경기가 시작되면 화려한 조명 탓에 마치 '나이트클럽' 같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또 "고정 관객보다는 유동성이 큰 관객들이 많이 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편하게 지나가면서 WCG를 구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김정민 해설위원

한편, 지스타 개막일인 10일 정오부터 W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 A조 정종현(IM)대 김영진(oGs)의 경기가 펼쳐진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