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1, 웹젠의 신작 2종 공개로 부스가 뜨겁다"
지난 27일,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이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1 기간 중 자사의 공식 일정 소개를 위한 지스타 프로모션 사이트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웹젠의 지스타 프로모션 사이트에서는‘아크로드2’, ‘뮤2’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공지하는 한편, 지스타 기간 중 웹젠의 현장 행사 일정을 게시했다.
![[지스타2011] '웹젠표' MMORPG, 후속작의 반란이 시작된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028/82563/web.jpg)
▲ 웹젠의 지스타 프로모션 사이트
웹젠은 오는 11월 10일 개막되는 지스타2011에 60부스 규모로 참가해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아크로드2’의 최초 시연 및 C9과 뮤 온라인의 PvP 대회, 개그 콘서트 출연자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크로드2’는 전작 아크로드의 후속작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리클래스'라는 새로운 캐릭터 시스템을 도입했고, 도시침공, 영웅전을 비롯한 대규모 진영전 등의 전쟁 콘텐츠 강화 및 게이머 간의 분쟁 요소를 게임의 핵심요소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웹젠의 대표작 ‘뮤온라인’의 속편인 ‘뮤2’의 플레이 영상도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다. 웹젠은 ‘뮤2’의 시연 대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지만, ‘뮤2’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뮤2’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스타 현장에서 웹젠 부스를 소개할 지스타 모델들을 미리 소개하고, 모델들의 인기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 페이지도 함께 운영되고,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거쳐 지스타 초대권 등을 증정한다.
웹젠의 김태영 COO는 “게이머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날 수 잇는 지스타에서 자사의 신작을 공개하고, 직접 게이머들의 의견과 반응을 점검할 계획이다.”면서, “게임시연 외에도 일반 고객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인만큼 많은 분들이 자사의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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