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피날레를 반복 하기 전에 새로이 추가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그리고 원한다면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
발더스 게이트에선 자신의 캐릭터가 큰 싸움에서 이기려면 많은 어드벤처 를 통해 경험치를 쌓아야 했다. 확장팩에선 보다 폭넓고 다양한 전투 경 험을 약속하고 있다. 새로운 지역엔 새로운 괴물과 다수의 무기 및 마법 아이템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몬스터들은 이미 많이 보아왔던 형태이다.
북극곰이라든가, 언데드 악마 기사, 고울 등이지만 새롭고, 고난도의 마법 으로 도전해 볼만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테일즈 오브 소드 코스트는 또한 피날레로 들어가기 전에 캐릭터의 레벨 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준다(161,000 경험치). 이 말은 드루이드, 레인져, 마법사용 계층, 도둑이 원작의 레벨보다 2단계 더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 이다.
4개의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다. 소드 코스트 외곽에 있어 배로만 접근 이 가능한 어느 섬과 울고스의 비어드라 불리는 어느 조그만 항구, 그리 고 지하의 복잡한 미로와 5개의 하부 레벨과 새롭고 강인한 괴물이 살고 있는 더랙 타워. 이 4개의 지역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도 대단히 힘들다. 기자의 경우 10시간이 걸려서야 겨우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가는지 방법을 알아냈을 정도이다.
게임 자체에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 전에 있었던 버그와 몇몇 미미한 개 선정도가 이루어졌다. 그래도 눈에 띄는 것으론 클레릭과 다른 캐릭터들 이 2개의 '퀵' 무기 슬롯을 갖게 되었다는 점과 대부분의 미사일의 속도 가 빨라졌다는 것이다. 파이어 볼을 매우 맹렬히 쏘아댈 수 있다. 그리고 드루이드는 AD&D의 규칙대로 시미터(페르시아칼)를 사고 사용할 수 있 게 되었다.
멀티 플레이를 즐기려면 모든 사용자가 확장팩을 설치해야 한다. 멀티 플 레이에서 추가된 기능으론 최대 6명까지 마이크로폰을 이용해 게임 중에 도 음성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총괄적으로 테일즈 오브 소드 코스트의 발매는 발더스 게이트 팬에겐 대 단히 즐거운 소식이다.
말 그대로 확장팩 어드벤스드 던전 & 드래곤 규칙에 근거한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 발더스 게이트는 대작으로서 면모를 지켰다. 각종 세계 차트에서 상위권에 머물 렀으며 국내에서도 한글판의 발매와 함께 다시 한번 인기를 입증하였다. 이런 상종가 게임에 확장팩이 안나온 다면 그것이 이상한 것이다. 발더스 게이트의 6번째 CD라고도 불리는 이 확장팩 '테일즈 오브 더 소드 코스 트'는 이 CD 한 장으로 20~30시간의 추가 플레이 타임을 제공하고 있다.
(자료협조=PC게임매거진)
장 르 : 롤플레잉
제 작 : 바이오웨어
최소사양 : 펜티엄 166, WIN 95/98, 16MB, NET가능
권장사양 : 펜티엄 200, WIN 95/98, 32MB, NET가능
다운로드 : bgatenid.exe (32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