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리뷰/프리뷰

루나 실버 스타 스토리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루나 실버 스타 스토리
탄탄한 시나리오와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그리고 아름다운 동영상과 음악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루나는, 메가CD용으로 처음 발매되어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등으로 이식되었고, 드디어 PC용으로 등장했다.

윈도우용 게임 소프트로 초월 이식 !

PC판 '루나 실버 스타 스토리'는 단순한 이식에 그치지 않고 총 60분을 넘는 분량의 동영상 애니메이션을 고해상도로 완벽하게 구현, 필드와 캐릭터 그래픽 또한 완전히 새로 만들었다. 또한 무엇보다 한글판으로 발매가 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의 스토리나 대화를 이해하며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세부적인 게임 시스템은 원작을 계승하여 크게 벗어나지 않게 이식했지만 배틀 시스템 등은 인공지능(AI)의 강화와 작전 지시의 다양화로 더욱더 아기자기해졌다. 화려해진 그래픽, 아름다운 비주얼과 시나리오, 감미로운 사운드는 게이머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다.


루나 실버 스타 스토리(Lunar Silver Star Story)의 세계관




하늘에 푸른 별이 빛나는 세계 루나(LUNAR)... 여신 알테나의 은혜가 충만한 이 세계에서의 마법은 일상적인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이 능력차는 있지만 마법을 사용할 수 있어 작은 불과 바람을 일으켜 일상 생활 속에서 이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힘의 원천은 공기나 물처럼 대지와 대기에 가득 차 있는 여신 알테나의 마법력. 이 마법 세계의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것이 여신 알테나를 보호하는 최강의 마법 생물 드래곤의 일족이다. 그들은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정령의 왕으로 그들의 마법력이 구체화되어 존재한다. 그 드래곤들을 통솔하고 이 세계를 지키는 드래곤 마스터가 되려는 자는 용의 시련을 이겨내야만 한다.

북방 개척민의 마을 부르그. 그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작고 높은 언덕 위에 15년 전에 죽은 전설의 영웅, 드래곤 마스터 다인을 기리는 묘지가 있다. 그 묘지 앞에서 아득히 낯선 땅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에 붉은 머리를 휘날리며, 저 멀리 펼쳐진 세계를 쳐다보고 있는 한 소년. 소년의 이름은 아레스, 다인의 고향 부르그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레스는 어릴 적부터 다인을 동경하고, 모험을 꿈꾸고 있었다. 여신의 축제가 가까워 가는 어느 날. 촌장의 아들이자 친구인 라무스로부터 백룡의 동굴로 모험을 가자는 말을 들은 아레스는 천성적인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소꼽 친구인 소녀 루나, 라무스, 그리고 말싸움 친구인 수수께끼의 동물 나루와 함께 전설의 마법 생물 드래곤이 살고 있다는 동굴로 향한다. 일찍이 다인이 드래곤의 시련을 받았다고 하는 그 곳으로...

(자료제공:AK 유통)












제작사 : 소프트웨어 2000(www.software.de)
장르 : 시뮬레이션 최소사양 : 펜티엄 166, 32M, WIN 95/98, NET 불가, 3D 불가
출시 : 99년 12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