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와 애니메이트가 세가 그룹의 대표 IP를 활용한 글로벌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1년에 걸쳐 세가 및 그룹사가 보유한 8개의 글로벌 인기 IP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140개 이상의 애니메이트 매장에서 전시, 게임 체험, 굿즈 판매, 카페 콜라보레이션 등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이 각 작품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는 세가의 대표 캐릭터 '소닉 더 헤지혹'이다. 해외 매장에서는 작품 관련 전시를 진행하는 온리샵과 페어를, 일본 국내 매장에서는 페어와 그라떼를 개최한다.
온리샵은 6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페어는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 개최 매장은 애니메이트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상하이 우지아오장, 청두, 항저우, 타이베이, 홍대, 쿠알라룸푸르, 로스앤젤레스 등이다. 애니메이트 방콕에서는 6월 6일부터 6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페어는 6월 6일부터 6월 28일까지 애니메이트 이케부쿠로 본점, 아키하바라, 시부야, 키치조지 파르코, 요코하마 비브레, 센다이, 나고야, 오사카 니혼바시, 우메다, 오카야마, 광저우, 홍콩, 타이중, 가오슝, 부산, 잠실 롯데, 란싯, 런던 및 애니메이트 통신판매에서 진행된다. 베이징점은 6월 6~7일과 6월 26~28일, 아모이점은 6월 24~28일에 개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닉 더 헤지혹' 관련 굿즈를 구매 또는 예약하거나, 서적·오디오·비주얼 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예약한 고객, 그리고 그라떼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조건 충족 시 특전 엽서 1장을 증정한다. 특전 엽서는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그라떼 개최 매장에서는 음료 위 크림에 캐릭터 이미지를 프린트한 '그래픽 라떼'와 '아이싱 쿠키'를 판매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가와 애니메이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후속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