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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하며 12일 사전 다운로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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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하며 12일 사전 다운로드 개시
 
[자료제공 = 크래프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는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3일 앞둔 12일 0시(한국 시각)부터 스팀(Steam) 사전 판매 및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지난 9개월간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유지해 온 서브노티카 2는 최근 위시리스트 누적 500만을 돌파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출시와 함께 즉시 플레이를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사전 판매 및 다운로드 시작 직후에는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즈는 이러한 성원에 화답하고자 지난 10일 ‘퍼스트 다이브 쇼케이스(First Dive Showcase)’를 개최했다. 트위치·유튜브·스팀으로 동시 송출되어 최대 동시 시청자 수 8만 명을 기록한 이날 행사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게임의 기획 방향성을 설명하고 신규 탈것과 기지 건설 등이 포함된 데모 플레이를 시연하며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진화한 시리즈의 결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정교한 광원 효과와 사실적인 수중 묘사로 다채로운 해양 생태계를 구현했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신체의 적응도를 높이는 시스템, 한층 확장된 기지 건설 시스템, 신규 수중 탈것, 거대 심해 생명체와의 긴박한 조우 장면 등이 차례로 공개되며 플레이어들의 탐험 욕구를 자극했다.
 
테드 길(Ted Gill) 언노운 월즈 대표는 “얼리 액세스 출시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감격했다”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9개월간 위시리스트 1위, 500만 돌파는 전 세계 팬들이 서브노티카 IP에 보내는 신뢰와 기대의 결과”라며, “더욱 깊어진 서사와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 생태계는 플레이어에게 심해의 경외감과 탐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찰리 클리브랜드(Charlie Cleveland)와 맥스 맥과이어(Max McGuire)가 설립한 언노운 월즈에서 개발한 ‘서브노티카 2’는 해양 생존 장르의 지평을 연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을 통해 미지의 생태계를 생생하게 구현해 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해 동료들과 함께 생존 전략을 짜고 탐험의 성취를 나누는 확장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브노티카 2는 5월 1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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