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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습격: 침입자 섬멸전’, 5월 7일 스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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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습격: 침입자 섬멸전’, 5월 7일 스팀 출시
 
[자료제공 = Vsoo 게임즈] 콤보 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넌티우스 게임즈와 브이수 게임즈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횡스크롤 런앤건 슈팅 게임 ‘에이리언 습격: 침입자 섬멸전’이 지난 5월 7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출시를 기념해 2주 동안 2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며, 콘솔 버전 출시 일정 역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리언 습격: 침입자 섬멸전’은 1990년대 아케이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런앤건 스타일의 횡스크롤 액션 슈팅 게임이다. ‘메탈슬러그’, ‘콘트라’ 등 고전 명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빠른 전개와 화려한 액션, 다채로운 무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도시 지역부터 외계 환경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 9개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총 15종의 보스와 35종의 적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일반 버전과 강화 버전으로 구성된 무기를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캠페인 모드는 노멀과 하드 난이도를 지원하고, 최대 3인까지 로컬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특히 영어 풀 보이스를 지원하며, 추가로 8개 언어 인터페이스 및 자막 현지화를 제공해 글로벌 이용자 접근성도 높였다. 첫 플레이 기준 최소 2시간 이상의 분량을 갖추고 있으며, 반복 플레이 요소 또한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개발팀은 단순한 복고풍 게임을 넘어 현대 플레이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성과 현대적 게임플레이 요소를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게임의 아트 디렉터 앨리슨은 “1990년대 런앤건 게임의 향수를 새로운 세대 플레이어들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당시 아케이드 시대를 경험했던 팬들에게도 헌정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게임 곳곳에는 클래식 게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오마주 요소도 담겼다. ‘메탈슬러그’, ‘콘트라’,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닌자 거북이’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대중문화 레퍼런스까지 포함돼 익숙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일부 배경은 개발진의 고향인 브라질 상파울루주의 항구 도시 산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이와 함께 실제 크기의 아케이드 기기 버전도 별도로 제작됐으며, 하나의 기기에서 최대 3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개발팀은 향후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DLC) 업데이트도 계획 중이다. 신규 스테이지와 캐릭터, 추가 보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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