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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어나더 에덴' 9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외사와 9,000개 크로노스 스톤 혜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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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WFS]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의 싱글 플레이 전용 RPG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가 서비스 9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인 Ver 3.15.0을 4월 12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외사 에피소드 공개와 함께 새로운 동료의 등장, 그리고 역대급 규모의 재화 지급 캠페인을 포함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규 외사인 '망향의 혼과 역성의 여행자' 제1탄 '환령의 검과 기서의 등불'의 추가다. 이번 에피소드는 이전 왕조가 붕괴되고 마수의 위협이 대지를 뒤덮은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랜슬 서도 기사회의 단결과 신념이 흔들리는 가운데 서도사 엘레노아가 마주하는 선택과 구원의 이야기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해당 스토리를 진행하면 새로운 동료인 루비(성우 이토 미쿠)를 자신의 파티로 영입할 수 있다.
 
새로운 만남 콘텐츠를 통해 강력한 성능을 갖춘 캐릭터들도 합류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엘레노아(성우 이노우에 호노카)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기존 인기 캐릭터인 플람라피스(성우 이시하라 카오리)의 엑스트라 스타일(ES) 버전도 새롭게 추가됐다. 9주년을 상징하는 핵심 캐릭터들인 만큼 화려한 연출과 성능으로 무장해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9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 규모 역시 역대급이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게임 내 활동을 통해 최대 9,000개의 크로노스 스톤을 확보할 수 있다. 우선 기간 내 로그인 시 1,000개를 즉시 지급하며, 매일 제공되는 오늘의 보너스가 100개로 증량되어 기간 중 최대 4,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외사 제1탄 클리어 보상으로 1,000개가 주어지며, 공식 웹 상점 로그인과 SNS 시리얼 코드 공개 등을 통해 추가 재화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개선 작업이 병행됐다. 던전 진행을 돕는 '고양이 손 특급 티켓'의 스킵 대상 던전에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 관련 어나더 던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특정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한 번의 만남' 티켓을 지급하는 스토리 픽업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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