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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크로쓰 플랫폼 게임 라인업 강화... ‘카오스W’ 사전등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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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넥써쓰]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게임 라인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넥써쓰는 지난 1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카오스W’는 RTS 장르로 큰 인기를 끌었던 원작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카오스W’의 공동 퍼블리싱으로 넥써쓰는 ‘로한2 글로벌’, ‘씰M 온 크로쓰’에 이은 MMORPG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선보인 ‘씰M 온 크로쓰’가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RPG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면서, 차기작인 ‘카오스W’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의 흥행을 ‘카오스W’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게임 온보딩부터 마케팅, 결제까지 아우른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를 적극 활용한다.

먼저 텔레그램 기반 미니앱인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미션형 사전등록 이벤트로 참여를 독려하고 스트리머 플랫폼인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통해 인플루언서 프로모션을 전개, 정보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실제 크로쓰 웨이브에는 약 300여 명의 스트리머가 씰M 온 크로쓰 캠페인에 참여해 다양한 게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한편 넥써쓰는 이번 카오스W 외에도 ‘트리오브세이비어M 글로벌’ 및 ‘라펠즈M’, SLG 장르인 ‘프로젝트 FF’ 등 추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쓰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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