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란드그리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천상의 수호자 소속 [마지막 자긍심] 란드그리드는 공격형 영웅으로 방어력 감소 패시브와 상대의 전열을 저격하는 강력한 단일 공격기가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전설 [흡입장군] 돼오는 만우절 기념 선보이는 캐릭터로 침묵 면역 효과를 바탕으로 공성전에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란드그리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두 개의 마음과 죽지 않는 기억’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완료하고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날아오는 음식 오브젝트를 베어내는 신규 미니 게임 ‘인스턴트 돼오’와 코스튬 2종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7일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돼오 1개,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펫 소환 이용권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모아 돼오 최대 6개,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돼오 등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s://sena.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