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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플러스,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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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이세계]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FunPlus)는 파라마운트(Paramount)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Foundation: Galactic Frontier)’의 정식 서비스를 3월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Mac 플랫폼을 통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은 서양 SF의 기초를 확립한 아이작 아시모프의 대표작 ‘파운데이션’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유저는 정체불명의 우주 트레이더로서 ‘해리 셀던’, ‘뮬’ 등 주요 캐릭터들과 조우하며, 우주의 역사를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 속에서 방대한 서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기존의 고정된 좌표 기반 시스템에서 벗어나, 우주선 자체가 거점이 되는 ‘이동형 우주 기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저들은 수십 곳의 성계를 자유롭게 항해하며 미지의 영역을 탐사하고, 새로운 행성을 발견해 무역 루트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 및 설계되어 있다.
 
또한 승무원 모집, 기술 연구, 시설 건설 등 다양한 시뮬레이션 요소를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 가능하며, 수백 명 규모의 길드를 구성해 다른 세력과 성간 패권을 둘러싼 대규모 전쟁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전투는 각기 다른 스킬을 지닌 함선들이 맞붙는 우주전과, 행성 표면에서 펼쳐지는 직관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챔피언 분대 지상 슈팅 전투’로 구성된 듀얼 시스템을 채택해 전략적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다.
 
황금기 SF 우주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거장들도 제작에 참여했다. 스텔라리스(Stellaris) 시리즈 작곡가 안드레아스 발데토프트(Andreas Waldetoft)가 음향과 배경 음악을 공동 제작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으며, 스타 아틀라스(Star Atlas)의 유명 디자이너 게리 산체스(Gary Sanchez)와 간 나라란(Gan Naran)이 전함 디자인을 맡아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내부 디테일을 완성시켰다.
 
서비스사인 펀플러스 측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우편 기능까지 해금한 모든 신규 유저에게 행동 포션 10개, 금속과 물 각각 10,000개, 갤럭시 코인 4,000개 등 초반 성장을 지원하는 필수 자원을 즉시 지급한다. 더불어 게임 접속 2일 차에는 레전더리 등급 한국 여성 요원 챔피언 ‘배주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로 출시 첫 주에는 특별 한정 이벤트 ‘전 서버 [꽃피는 약속]’ 이벤트가 진행된다. 코어 레벨 10을 달성한 유저는 매일 로그인과 트레이더 네트워크 의뢰를 통해 이벤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다양한 성장 재료를 비롯해,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 대형 보상’까지 추가로 수령받을 수 있다.
 
단, 해당 이벤트는 4월 2일 이전에 접속한 유저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이에, 성장 재료 및 대형 보상을 통해 초반 성장 기회를 겨냥하는 유저의 경우 빠른 접속이 중요하다.
 
한편,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의 게임 정보 및 최신 이벤트 소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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