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FC™ 온라인(이하 ‘FC 온라인’)’에서 중·고등학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엪온 자율학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학교 대항전 형식으로, 10대 이용자들의 ‘FC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확대하고, 학교 단위의 참여를 기부로 연결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중·고등학생 이용자는 ‘FC 온라인’ 플레이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학교별 순위 경쟁이 진행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특정 기준에 따라 기부금으로 환산되며, 최종 기부금은 전국 랭킹 1위 학교의 이름으로 청소년 공익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풍성한 온·오프라인 보상도 선물한다. 먼저, 최초 등록 보상으로 ‘행운의 BP 카드(10조~50조)’를 지급하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LE 포함 Top Price 1500 스페셜팩 (8강)’, ‘DCB 포함 Top Price 3000 스페셜팩 (4~8강, 110+)’ 등이 포함된 상자를 제공한다. 최종 순위에 따른 보상으로 전국 1위부터 3위 학교에 전교생 간식을 지원하며, 지역별 1위 학교들의 전교생에게는 5천 ‘넥슨캐시’, 전국 상위 100명의 이용자에게 순위에 따라 최소 5만에서 최대 20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FC 온라인’은 올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e스포츠 종목으로 유일하게 단독 채택되는 등 10대 청소년들과의 접점을 늘려 나가고 있다.
‘엪온 자율학습’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학교 대항전 형식으로, 10대 이용자들의 ‘FC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확대하고, 학교 단위의 참여를 기부로 연결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중·고등학생 이용자는 ‘FC 온라인’ 플레이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학교별 순위 경쟁이 진행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특정 기준에 따라 기부금으로 환산되며, 최종 기부금은 전국 랭킹 1위 학교의 이름으로 청소년 공익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풍성한 온·오프라인 보상도 선물한다. 먼저, 최초 등록 보상으로 ‘행운의 BP 카드(10조~50조)’를 지급하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LE 포함 Top Price 1500 스페셜팩 (8강)’, ‘DCB 포함 Top Price 3000 스페셜팩 (4~8강, 110+)’ 등이 포함된 상자를 제공한다. 최종 순위에 따른 보상으로 전국 1위부터 3위 학교에 전교생 간식을 지원하며, 지역별 1위 학교들의 전교생에게는 5천 ‘넥슨캐시’, 전국 상위 100명의 이용자에게 순위에 따라 최소 5만에서 최대 20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FC 온라인’은 올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e스포츠 종목으로 유일하게 단독 채택되는 등 10대 청소년들과의 접점을 늘려 나가고 있다.
‘엪온 자율학습’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