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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게임,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천하결전’ CB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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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빌리빌리 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의 CBT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3월 26일 오전 11시부터 4월 5일 24시까지 진행되며, iOS, 안드로이드, PC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iOS 이용자는 사전 모집 시 등록한 이메일을 통해 테스트플라이트 안내를 확인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및 PC 이용자는 별도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게임 설치가 가능하다.
 
‘삼국지: 천하결전’ CBT 참여 이용자에게는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매일 로그인 시 황금 1,500개를 지급하며, 첫 로그인 시에는 황금 3,000개, 옥석 5,000개, 천석록과 만석록, 그리고 무장 ‘대교’를 포함한 특별 보상이 제공된다.
 
이번 CBT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전반적인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한 과정으로, 대규모 이용자 동시 접속 환경에서의 서버 안정성과 함께 한국 이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현지화 품질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번역 정확도와 용어 일관성, UI 텍스트 가독성, 문화적 맥락 적합성 등 현지화 전반의 완성도를 세밀하게 점검한다. 또한 전투, 성장, 동맹 등 핵심 콘텐츠 전반의 밸런스와 UI·UX, 편의성 등 시스템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공식 카페에서는 CBT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피드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 후 느낀 개선 의견, 오류 제보, 콘텐츠 관련 의견 등을 공식 카페 내 이벤트 게시판에 닉네임과 UID를 포함해 작성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이벤트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5일 20시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1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이용자 간 협력과 경쟁을 중심으로 한 전장 플레이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작품이다. 최초의 멀티 클래스 구조를 도입해 직업 시스템 기반의 전략적 운용이 가능하며, 반복 플레이 부담을 낮춘 설계로 피로도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동맹 단위의 대규모 전투와 자원 운영 등 SLG 본연의 재미를 강화했으며, 중국 서비스에서는 iOS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오프라인 간담회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출시 전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이번 CBT는 이용자분들께 게임의 핵심 재미를 먼저 선보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참여해주신 이용자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CBT 참여 방법 및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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