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4차 승급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3차 승급 및 8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는 4차 승급 퀘스트를 통해 승급에 도전할 수 있다. 승급에 성공하면 클래스 별로 4가지의 신규 스킬이 추가되며, 캐릭터 능력치도 함께 상승한다.
또한, 4차 승급과 함께 신규 성장 구조가 도입됐다. 이용자는 ‘별의 조각’ 등 신규 재화를 수집하고, 제작을 통해 승급 이후 추가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별의 조각은 일부 상위 스킬 습득과 주문석 슬롯 확장 등에 활용되는 핵심 재화로, 기존보다 한층 확장된 성장 동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 8일까지 ‘승급 성장 지원 이벤트’를 통해 3~4차 승급을 목표로 하는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한다.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 골드, 스킬 수련서 등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각 단계 완료 시에는 별의 조각이 제공된다. 이 가운데 마지막 4단계 미션을 완료하면 4성 중급 설계도 파편 선택 상자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 오는 4월 15일까지 새롭게 리뉴얼 된 ‘균열’을 정복한 누적 횟수에 따라 ▲주간 의뢰 추가 계약서(1회) ▲강화석의 선택 상자(5회) ▲세공된 재료 선택 상자(9회) 등을 지급한다. 9회까지 모두 완료하면 ▲4성 중급 설계도 파편 선택 상자를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키텍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