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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통합 서버 경쟁의 서막, ‘영광의 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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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가 3월 20일에 정기 점검을 통해 신규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통합 서버 경쟁 콘텐츠인 영광의 길이 새롭게 열린다. 영광의 길은 매주 월요일마다 여러 서버가 하나의 그룹으로 매칭되어 통합된 환경에서 경쟁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단장들은 월드 보스와 길드 던전 그리고 길드 공방과 전투력 랭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신규 서버의 경우에는 서버 오픈 후 별도의 일정에 따라 해당 콘텐츠가 열리며 시작 시간은 랭킹창에서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과 보스 몬스터의 밸런스도 대폭 조정되었다. 월드 보스 중 일부가 '드레이크'에서 '공허의 지배자'로 변경되었으며 보스 몬스터의 공격 속도가 상향되는 대신 데미지는 하향 조정되었다. 마장기와 유물 그리고 아티팩트를 초월할 때 획득하는 능력치 증가량은 이전보다 상향되었고 아티팩트 전사의 심장은 발동 조건이 모든 치명타 피격 시로 완화되어 효율이 높아졌다.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선도 다수 포함되었다. 가이드 퀘스트를 2개 이상 완료했을 때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자동 완료 버튼이 추가되었으며 캐릭터와 스킬 및 펫의 1회 최대 합성 가능 개수도 대폭 늘어났다. 캐릭터는 한 번에 300개까지 합성이 가능하며 스킬과 펫은 최대 900개까지 합성이 가능하다.
 
또한 길드 마스터가 7일 동안 접속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추방되며 전투력이 가장 높은 길드원에게 자격이 위임되도록 시스템이 개선되었다.

게임 내 보상 체계와 오류 수정 작업도 병행되었다. 기존에 장비 제작 큐브로 지급되던 접속 보상 아이템은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은 루비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전투 중 화면이 멈추거나 캐릭터 잔상이 남는 현상 그리고 특정 성장 능력이 초기화되던 각종 기술적 문제들이 해결되었다. 감전이나 화상과 같은 상태 이상 스킬이 의도와 다르게 적용되던 오류 역시 이번 점검을 통해 정상적으로 수정되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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