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OUR-B] 심야 카페 바리스타 시뮬레이션 게임 '커피 토크(Coffee Talk)'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커피 토크 에피소드 1이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정식 출시됐다.
모바일 버전은 원작 커피 토크의 경험을 충실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이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커피 토크를 즐길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원작 커피 토크의 경험을 충실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이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커피 토크를 즐길 수 있다.
커피 토크는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다양한 재료로 따뜻한 음료를 만들어 건네며 그들을 도와주는 게임이다. 커피 토크 에피소드 1은 시애틀의 심야 카페를 배경으로 엘프, 오크, 서큐버스, 인어,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현대 도시를 무대로 한다.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엘프와 서큐버스의 사랑 이야기, 인간의 삶을 이해하려는 외계인들의 서사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를 통해 일상 속 쉼표 같은 휴식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카운터 뒤의 바리스타가 되어, 현실적인 요소와 판타지가 어우러진 따뜻하고 독특한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된다. 엘프와 서큐버스의 사랑 이야기부터 인간의 삶을 이해하려는 외계 손님의 방문까지, 다양한 에피소드 속 따뜻한 대화와 소통을 즐기게 된다.
커피 토크 에피소드 1은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차분한 90년대 감성의 픽셀 아트와 로파이 사운드트랙은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풍부하게 완성한다.
본 작품은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속 하루 분량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를 포함해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전체 콘텐츠 이용을 위해서는 구매가 필요하다. 가격은 14,000원이다.
◈ Coffee Talk: Episode 1 - Launch Traile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