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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PC, PS5 실물 패키지 3월 20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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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펄어비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PC 및 플레이스테이션 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를 3월 20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실물 패키지는 한국어와 영어 음성을 기본으로 포함하며 총 14개의 언어 자막을 지원하여 전 세계 유저들이 광활한 파이웰 대륙의 서사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이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여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클리프가 되어 흩어진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무너진 세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한다.
 
이 작품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사실적이고 압도적인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해냈다. 또한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 시스템 그리고 높은 자유도의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실제 세계를 직접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유저가 주도적으로 전투의 흐름과 성장 방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실물 패키지는 유저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세 가지 에디션으로 나누어 출시되었다.
 
데이원 에디션은 게임 디스크와 함께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칼레드 방패를 포함하고 있다.
 
디럭스 에디션은 한정판 스틸북과 개발자의 편지 그리고 회색갈기 브로치핀과 캐릭터 3종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굿즈가 담긴 전용 박스로 구성되었으며 바르그란 방패와 카이로스 판금 세트 등이 포함된 DLC 디럭스 팩이 함께 제공된다.
 
콜렉터스 에디션은 최상위 구성으로 디럭스 에디션의 모든 내용에 더해 가로 44센티미터 크기의 대형 한정판 디오라마와 패브릭 소재의 파이웰 지도가 추가로 포함되어 작품의 팬들에게 최고의 소장 가치를 선사한다.
 
여기에 더해 콜렉터스 에디션 구매자는 광혼 활과 데릭시스 창 그리고 시엘로스 양손검 등 강력한 무기 아이템이 담긴 DLC 얼티밋 팩까지 모두 수령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 구매자에게는 특별 특전으로 그로테반트 판금 세트가 추가로 증정되어 게임 초반부터 더욱 위엄 있는 모습으로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이번 붉은사막 실물 패키지 출시에 관한 더욱 상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그리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에이치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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