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는 자사가 후원하고 제타크리에이티브가 주관하는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6 시즌 1(이하 SKO 2026 시즌 1)’의 참가자 접수를 19일부터 시작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SKO 2026 시즌 1’은 예선 개최일 기준 만 16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다.
대회 예선은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경기 방식은 2덱 3판 2선승제(BO3) 스위스 시스템으로 총 8라운드가 진행된다.
누적 2패 달성 시 즉시 탈락하는 리타이어 제도가 적용되고 예선 결과 상위 8명은 오는 4월 19일 무관중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 경기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경기는 ‘섀도우버스’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예선은 별도의 중계 없이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2,000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500만 원, 3~4위에게는 각 140만 원, 5~8위에게는 각 55만 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특히 이번 시즌 우승자에게는 전 세계 각국의 우승자들이 모여 우승 상금 1억 엔(약 9억 3500만원)을 놓고 격돌하는 국제 대회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26’의 한국 대표 출전권이 특전으로 부여되어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SKO 2026 시즌 1’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이번 ‘SKO 2026 시즌 1’은 예선 개최일 기준 만 16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다.
대회 예선은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경기 방식은 2덱 3판 2선승제(BO3) 스위스 시스템으로 총 8라운드가 진행된다.
누적 2패 달성 시 즉시 탈락하는 리타이어 제도가 적용되고 예선 결과 상위 8명은 오는 4월 19일 무관중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 경기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경기는 ‘섀도우버스’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예선은 별도의 중계 없이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2,000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500만 원, 3~4위에게는 각 140만 원, 5~8위에게는 각 55만 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특히 이번 시즌 우승자에게는 전 세계 각국의 우승자들이 모여 우승 상금 1억 엔(약 9억 3500만원)을 놓고 격돌하는 국제 대회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26’의 한국 대표 출전권이 특전으로 부여되어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SKO 2026 시즌 1’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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