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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디지털, 레트로 감성 충만 '다크 스크롤즈' PC·닌텐도 스위치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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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디볼버디지털]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 퍼블리싱, 가토 로보토, 건브렐라, 데몬 스로틀 등을 선보인 개성 넘치는 개발사 도잉크소프트의 신작 ‘다크 스크롤즈’가 공개됐다. 슈팅 게임 특유의 혼돈과 로그라이크의 성장 재미를 한데 버무린 픽셀 스타일 던전 스크롤러로, PC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영웅들 중 하나를 선택해 솔로 혹은 로컬·온라인 협동 플레이로 모험을 떠날 수 있다.
 
다크 스크롤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총 9명으로 그 중 하나를 선택해 도끼, 화살, 나이프, 심지어 스테이크까지 난사할 수 있다. 근육질 광전사부터 색소폰을 연주하는 쥐까지, 각 캐릭터마다 고유 스킬·서브 목표·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장신구를 보유한다.
 
솔로 혹은 코옵 모드에서는 로컬 및 온라인 협동을 모두 지원하며, 서로를 부활시키는 팀플레이가 가능하다. 사운드 역시 효과음부터 음악까지 정통 올드스쿨을 구현하여, 클래식 게임의 감성 그대로를 현대적인 조작감과 디자인으로 재탄생 시켰다.
 
플레이어는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핸드크래프트 던전을 누비며 수많은 적과 함정을 베고, 또 피해야 하며, 각 영웅만의 고유한 공격과 능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생존의 열쇠다.
 
다크 스크롤즈의 매 회차는 새로운 놀라움과 분기 경로, 강력한 보스들로 가득하다. 던전 플레이를 마친 후에는 브루스 & 구스 상점에서 코인을 사용하여 새로운 퍽, 강력한 공격기, 소환 동료를 손에 넣을 수도 있다. 적절한 조합을 통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아케이드 게임식의 파괴력를 적에게 선사할 수 있다.
 
개발사인 도잉크 소프트의 컬런 드와이어는, “로그라이크 키워드를 아무리 검색해도 제가 원하는 게임은 없었습니다. 포커 게임, 파친코 게임, 그리스 신화 감성의 서사물, 유희왕 카드 게임 같은 것들만 나오더군요. VIM 조작과 커맨드라인 기반으로 즐기는 1980년대 턴제 그리드 던전 크롤러와는 전부 다른 물건들이죠. ‘랜덤 요소가 있다’고 다 같은 게임일 순 없습니다. 저도 그 문제의 일부분이긴 합니다만, 차라리 ‘메트로이드바니아’라고 불리우는게 낫겠습니다”고 개발과 관련한 메시지를 남겼다.
 
혼자서도, 친구와 함께도 부족함 없는 매력과 도전, 숨겨진 비밀이 가득한 ‘다크 스크롤즈’는 올해 PC 및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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