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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4.1 버전 '새벽에 바치는 폭주' 2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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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호요버스] 호요버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신규 4.1 버전 '새벽에 바치는 폭주'를 오는 25일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상 낙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이어지며, 개척자 일행은 이상 낙원의 최고 경영자 '펄'이 개최하는 성대한 축제 '스타레일 FES'에 참가하게 된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환월 게임'이 여전히 치열하게 진행되며,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열차팀은 광연 아래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며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은하열차의 전설적인 여정을 기념하는 '스타레일 FES'에는 '벨로보그 구역', '선주 나부 구역', '페나코니 구역' 등 이미 개방된 세계를 테마로 한 3대 전시 구역이 마련된다.
 
이상 낙원의 방문객들은 '2차원 JUMP!'를 통해 폼폼 머리 모양의 셔틀 열차에 탑승해 개척 여정의 주요 순간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수호자 쿠쿠리아와 '파멸의 엔진'을 모티브로 한 거대 풍선 인간 대전, 나부 인연경에서 펼쳐지는 절멸 대군 팬틸리아와의 결투, 로빈의 노래 속에서 열차와 함께 신주의 날을 향해 돌진하는 장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의 주최 측인 '펄럭스 그룹'의 본부 '펄럭스 타워' 역시 탐사 가능 구역으로 등장하며, 타워 내부에는 초가동 모형 '합금 폼폼킹'이 전시되고, 메카아머를 테마로 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는 '애쉬베일'은 이번 스토리의 핵심 인물로, 평소에는 느긋하고 나른한 모습의 믿음직스럽지 못한 탐정처럼 보이지만 사건을 추적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냉철한 모습을 보여준다.
 
5성 번개 속성 수렵 운명의 길 캐릭터 '애쉬베일'은 전투 진입 후 모든 아군의 치명타 피해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적을 '미끼'로 지정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으며, '미끼'가 존재하는 동안 모든 적의 방어력이 감소한다.
 
또한 파티원이 '미끼'를 공격하면 '애쉬베일'이 추가 공격을 발동하는 추적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며, 전투 중 누적되는 '탐닉'을 소모해 추격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이벤트 콘텐츠 '진령난세록'도 추가된다.
 
개척자는 그래피아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종류의 진령 병사를 이끌고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전략적인 전투와 카드 활용, 진령 육성을 통해 아카데미 곳곳의 영웅들을 쓰러뜨리고 새로운 진령 동료를 해금할 수 있다.
 
도전 클리어 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정 단계 완료 후에는 천외에서 온 손님들과 더욱 높은 난이도의 전투에 도전할 수 있어 색다른 전략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로그인 출석만으로 10연차 보상이 제공되며, '차분화 우주'의 신규 단계 '낙원 만필'과 레벨업이 가능한 '환락의 가면' 시스템이 추가되어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이 밖에 '차원 분열'과 '꽃 피는 정원' 등 2배 이벤트를 통해 차원 장신구와 육성 재료를 더욱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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