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웹툰 '방화범의 탈을 쓴 불꽃 소방대' 편이 공개됐다.
인기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와의 콜라보를 통해 신규 영웅으로 '신라'와 '타마키', 그리고 '쇼우'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PvP계가 뜨겁게 불타고 있다. 콜라보 영웅 3종은 신년 페스티벌 영웅인 멀린&에스카노르와 만나면서 새로운 PvP 메타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치열한 수싸움을 통해 싸움 축제 콘텐츠만의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신라와 타마키, 쇼우는 딜브레이크와 추방, 빙결, 회피, 그리고 강력한 딜링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멀린&에스카노르와 최적의 궁합을 자랑한다. 또 한편으로는 멀린&에스카노르의 대항마로 여겨지기도 하는 등 현재 PvP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이다.
소방관 코스프레 중인 방화범 3인방을 국도 작가의 웹툰을 통해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이시영 기자 





